김민선은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와 영상디자인을 전공한 뒤 이후 조형적 실험을 바탕으로한 실용성있는 도예작업을 선보여왔다. 2020년 온양민속박물관이 주최한 제 2회 공예 열전에서 은상을 수상했으며 월간도예의 ‘2020년 주목하는 젊은 도예가 11인’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부터 세라믹 스튜디오 ‘선과 선분(Line and Segment)’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원료 실험을 통한 관습적이지 않은 제작방법을 탐구하고있다.

김민선은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와 영상디자인을 전공한 뒤 이후 조형적 실험을 바탕으로한 실용성있는 도예작업을 선보여왔다. 2020년 온양민속박물관이 주최한 제 2회 공예 열전에서 은상을 수상했으며 월간도예의 ‘2020년 주목하는 젊은 도예가 11인’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부터 세라믹 스튜디오 ‘선과 선분(Line and Segment)’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원료 실험을 통한 관습적이지 않은 제작방법을 탐구하고있다.
